| 신규웹하드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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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수송 담당관들이 자기들이 운반하는 현금을 훔치기로 결심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B급 영화 장르의 액션 스릴러물. 출연진으로는, <크래쉬>, <유, 미 앤 듀프리>의 맷 딜런이 마이크 역을 맡았고, <스톰프 더 야드>, <쿼런틴>의 콜롬버스 쇼트가 타이 역을 연기했으며, <레옹>, <다빈치 코드>의 장 르노, <매트릭스>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3>의 로렌스 피쉬번, TV <프리즌 브레이크>, <맥스 페인>의 아마우리 노라스코, <러브 매니지먼트>, <로드 트립>의 프레드 워드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콘트롤(Kontroll)>, <베이컨시>를 감독했던 님로드 앤탈이 담당했다. 북미 개봉에선 첫 주 1,91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651만불의 저조한 수입을 벌어들여 주말 박스오피스 7위에 랭크되었다.
무장수송 경비 회사에 근무하는 일련의 직원들이, 자신들이 무장 트럭으로 운송하는 현금 4,200만불을 강탈하기로 결심한다. 트럭 한 대를 통째로 빼돌리려던 그들의 계획은 뜻하지 않은 목격자가 개입하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결국 그들은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영화사가 평론가들을 위한 별도의 개봉전 시사회를 개최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메이저 언론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별도의 평을 싣지 않았다. 다만, 극소수의 평론가들은 개봉후 일반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뒤늦은 평가를 내리기도 했는데, 평론가들의 반응은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반응과 형편없다는 반응으로 양분되었다. 합격판정을 내린 평론가들로서, LA 타임즈의 글렌 휩은 “<아머드>가 영화제 상을 수상할 정도의 걸작이 아닌 것은 은 분명하지만, CG에 기반한 스펙터클 대작이 판을 치는 요즈음에도 잘 만든 B급 영화를 위한 공간이 아직 남아있음을 기분좋게 입증한 영화.”라고 평했고,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은 “이 겁없는 B 급 영화는 너무 기본에 충실하고, 잔인하며, 때로는 투박하지만, 멍청한 영화나 졸작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고개를 끄덕인 반면,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클라크 콜리스는 “이 예측가능하고 곧 잊혀질 영화는 DVD로 직행하지 않았음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 것.”이라고 공격했고, 시카고 리더의 클리프 도어크슨은 “이 야심없는 도둑 영화는...터무니없을 뿐 아니라 피할수도 있었던 플롯 상의 큰 구멍을 가지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장재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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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박스에서 발견했어요















